중국 칭화대 석사 학위 논란에 대해,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국 출입국과 비행편 기록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후보자는 자신의 SNS에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출입국 일자와 비행기 편명, 체류 기간이 적힌 문서를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다른 글에서는 민주당 원외 최고위원을 하면서 칭화대 학업을 마쳤다며, 중국 최고의 명문대가 요구하는 수업과 시험을 모두 감당했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월·수·금 아침 최고회의를 일주일에 하루씩 번갈아 빠지며 비행기로 출퇴근하는 학업 투혼을 불태웠다며, 칭화대 로스쿨은 마구잡이로 학위를 주는 대학이 아니고 논문도 썼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야당은 김 후보자가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아침 당 회의에 참석하고, 동시에 칭화대에서 수업을 들었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거짓말이라며, 당시 출입국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61921354158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