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이란 공격 계획을 승인했지만 최종 명령은 보류했다는 언론 보도를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자신이 이란과 관련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 한 줄짜리 글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계획을 승인했지만 핵 포기 여부를 지켜보기 위해 최종 명령은 보류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핵을 가질 수 없다며 정권 교체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란이 대화로 문제를 풀기에는 너무 늦었지만 협상의 문이 닫히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준기 (jk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61923264129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