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파견 검사 요청 완료"...'3특검' 출범 마무리 단계 / YTN

2025-06-23 14 Dailymotion

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특검법에 규정된 최대 인원인 검사 40명에 대한 파견요청을 마쳤습니다. <br /> <br />채 상병 특검팀과 내란 특검팀도 속속 인선에 속도를 내며, 준비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준엽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김건희 특검팀이 법에 규정된 파견검사 요청 인원 40명을 꽉 채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총경 1명과 경정 2명을 포함한 경찰 14명도 추가로 파견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수사 대상이 16가지에 달하는 만큼 담당을 어떻게 배분할지도 관심인데, <br /> <br />부장급 파견검사가 각각 팀장을 맡은 8개 팀이 2가지씩 수사를 맡는 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[민중기 / 김건희 특별검사 : (수사팀별로, 사안별 수사팀 계획은 어떠신지요?)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.] <br /> <br />조만간 파견검사 회의를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, 특검팀이 사용할 KT광화문 웨스트 빌딩 13층도 막바지 내부공사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채 상병 특검팀은 빠른 입주와 출범을 위해 애초 낙점해 발표한 사무실을 바꾸는 방안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고위공직자수사처 방문도 예고했는데, 이대환·차정현 등 내란 수사에 참여한 부장급 검사 파견을 요청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[이명현 / 채 상병 특별검사 : (공수처 파견 규모는 좀 어느 정도인가요?) 그것도 공수처의 사정이 있어서 논의해서 정할 예정입니다.] <br /> <br />역대 최대인 260여 명 규모 내란 특별검사팀도 감사원에서 국방 담당 감사관 3명을 데려오는 등, 인선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감사원 소속의 특검 파견은 역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는데, 감사위원을 지낸 조은석 특검의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든 데려오겠다는 의중이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. <br /> <br />YTN 이준엽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기자;최성훈 <br />영상편집;안홍현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62319112183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