댐이 터진 듯 믿기지 않을 정도의 물이 다리마저 휩쓸 기세로 몰아칩니다. <br /> <br />불과 4시간 만에 380mm라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미국 텍사스의 모습인데요. <br /> <br />사망자는 여름 캠프에 참가했던 청소년을 포함해 82명으로 늘어났고 <br /> <br />실종자 수는, 세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지국 온난화 영향으로 기록적 폭염이 왔다더니, 이번엔 예측불가 홍수까지 덮쳐,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현지에서는 "천 년에 한번 내릴 폭우" 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jyunjin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70714545811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