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리셀 참사' 1주기를 맞아 간접 고용을 줄이고 직접 고용을 늘려야 한다는 노동·시민단체 목소리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와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등은 어제(7일)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파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아리셀 참사 당시 파견 노동자들이 안전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피해가 컸는데도 이후 큰 변화가 없다면서, 간접고용을 정당화하는 파견법을 폐지하고 직접고용을 원칙으로 하는 직업안정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생산업체 아리셀에서 불이 나 작업자 23명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70800181428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