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 전 대통령이 옥중 메시지를 보냈는데요, <br /> <br />'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'며 관련 혐의를 다시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 전 대통령이 지인에게 부탁해 SNS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데요, <br /> <br />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군인과 공직자들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초를 겪고 있다며, <br /> <br />그들의 삶을 훼손하는 부당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비상계엄이 올바른 결단이었는지는 결국,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이에 대해 <br /> <br />"정의로운 척, 비겁하지 않은 척, 대인배인 척 구는 것이 추접하지 않나"라고 쏘아붙였는데요, <br /> <br />이번 윤 전 대통령 메시지에 이런 해석도 나옵니다. <br /> <br />[장성철 / 공론센터 소장 (CBS 김현정의 뉴스쇼) : 빠져 있는 단어 이름이 진심이다. 여기에 안 들어가 있는 단어가 김건희예요. 김건희라는 단어가 이 편지에는 빠져 있잖아요. (무슨 말씀이세요?)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 저 하나로 족해요. 이거는 쭉 뒤에는 부하들 얘기를 했지만 결국에는 김건희 건들지 마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72216354663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