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당무감사위가 '대선후보 교체 사태'에 책임을 물어 권영세 당시 비상대책위원장 등의 징계 청구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, 민주당은 '반쪽짜리'라며 반성할 생각이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오늘(25일) 서면브리핑을 통해 '내란 대행' 한덕수를 대선 후보로 만들기 위해 단식까지 벌인 권성동 의원은 물론, 불법 행위에 가담한 선관위원과 비대위원들은 쏙 빼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사태의 원흉인 권성동 전 원내대표와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은 당무감사위 결정마저도 폄훼하고 있다면서 일말의 반성도 없는 적반하장에 헛웃음이 나온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부실한 감사와 책임회피로는 국민의 용서를 받을 수 없다면서, 사상 초유의 날치기 후보교체 시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처절한 반성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72521471725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