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우리 정부 대표단에게 '최선의 최종 협상안'을 촉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 시간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러트닉 장관은 한국 관계자들에게 최선의 최종 무역 합의안을 제시할 것을 권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안에 정통한 한 인사에 따르면, 러트닉 장관은 이 회의에서 한국의 무역 대표단에게 "트럼프 대통령에게 최종제안을 할 때는 모두 쏟아부어야 한다(bring it all)"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러트닉 장관은 또 한국 대표단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일본 등 주요 협력국들과 잇달아 무역 합의를 이끌어 낸 상황에서 왜 한국과 새로운 협정을 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직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윤정 (yjshin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73001393322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