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동아 협상 타결 전부터 美 정-재계 접촉 반도체-조선 등 투자 협력안 제시<br>한국 이재용·정의선·김동관, 美 찾아 '특급 도우미'<br>중앙 이재용·정의선 현지 인맥 총동원, 김동관은 핫라인 열고 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