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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·전남 하룻밤 낙뢰 1,642회..."실내 대피해야" / YTN

2025-08-04 1 Dailymotion

극한 호우가 쏟아진 어제 하룻밤 사이에 광주·전남 지역에서 낙뢰가 모두 천642회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광주 317회, 전남 천325회의 낙뢰가 관측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8월 한 달간 광주에서 기록된 낙뢰가 255회였던 점을 고려하면 하루 만에 한 달 치 이상 번개가 친 셈입니다. <br /> <br />낙뢰는 뇌우 구름과 지표면 사이에서 발생하는 번개 현상으로, 흔히 벼락이라고도 부릅니다. <br /> <br />기상청은 낙뢰가 잦을 때는 실내로 대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80413072133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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