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2뉴스입니다. <br /> <br />서핑보드 위에 고글을 쓴 강아지가 보입니다. <br /> <br />파도를 가르며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멋진 실력을 뽐내는데요. <br /> <br />현지시각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피카의 린다 마르 해변에서 열린 ‘2025 세계 도그 서핑 챔피언십'에 참가한 주인공들입니다. <br /> <br />외신에 따르면 이날 15마리에서 20마리의 강아지들이 이렇게 전용 구명조끼를 입고 대회에 출전했는데요. <br /> <br />대회는 강아지 크기 등에 따라 부문이 나뉘었고요. <br /> <br />심사위원들은 파도 위에 머문 시간, 균형감각, 수행한 묘기 등을 면밀히 평가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중형견 부문에선 프렌치 불도그 ‘이자'가 1위를 차지했고, <br /> <br />팀 부문에선 10살 래브라도 리트리버 ‘찰리'와 4살 ‘로지'가 한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는데요. <br /> <br />일부 강아지는 너무 서핑을 좋아해서 보호자들이 해변에서는 서핑보드를 숨겨야 할 때가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80514592535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