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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국민저항권 발동” …'서부지법 난동' 배후 혐의 전광훈 압수수색

2025-08-05 204 Dailymotion

  <br /> 경찰이 ‘서울서부지법 난동’ 사태의 배후 혐의를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. <br />   <br />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5일 오전 6시30분쯤부터 오후 6시30분쯤까지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를 받는 전광훈 목사, 극우 성향의 유튜브 채널 ‘신의한수’ 운영자 신혜식씨 등 7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. 사랑제일교회와 교회 인근에 위치한 전 목사의 유튜브 채널 ‘전광훈 TV’ 제작 스튜디오, 신씨의 자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. 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영장에 '맹목적으로 따르도록 가스라이팅'  <br />  전 목사는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일어났던 난동 사태의 배후로 의심받아 왔다. 전 목사는 1월 18일 광화문 집회에서 “서부지법으로 모여 대통령 구속영장을 저지하기 위해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한다”고 발언한 바 있다.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전 목사를 내란 선전 및 소요 교사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.  <br />   <br />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에 따르면 전 목사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로 알려진 윤모(56)씨와 이모(48)씨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이 발부될 경우 법원에 위력 행사를 하라는 취지로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. 영장에는 또한 전 목사가 종교적 신앙심과 금전적 지원을 빌미로 이들이 자신을 맹목적으로 따르도록 가스라이팅해왔다는 내용도 담겼다.  <br />  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난동 사태 가담자들과의 통신 내역 확보  <br />  앞서 지난 4월 경찰은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전 목사에 대한 통신내역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356948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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