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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친구, 축하" 손흥민 오피셜에 베컴 등장...구단들 몰려와 축하 행렬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8-07 2 Dailymotion

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(EPL)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한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(MLS)에 진출하자 연고 지역인 로스앤젤레스(LA)의 다른 스포츠 구단들도 종목을 떠나 쌍수를 들어 환영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LA 다저스 구단은 7일(한국시간) MLS LAFC가 손흥민의 영입을 발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공식 계정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. <br /> <br />다저스 계정은 영문으로 "웰컴 투 LA"(Welcome to LA)를 적은 뒤 손흥민의 계정을 태그하고 "화이팅!"이라는 한글도 함께 썼습니다. <br /> <br />다저스는 `코리안 특급` 박찬호와 `괴물 투수` 류현진이 뛰었던 구단이며, 현재도 내야수인 김혜성이 속해 있어서 한국 팬들에게 가장 친근한 MLB 팀입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미국프로농구(NBA) LA 클리퍼스도 손흥민 영입 발표 글에 "레츠 고!! 웰컴 투 LA"라는 댓글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프로풋볼(NFL) 팀인 LA 차저스는 "월클 쏘니!!!"라는 한글 댓글을, LA 램스는 "LA에 온 것을 환영한다"는 영문으로 인사했습니다. <br /> <br />타이거 우즈(미국)와 로리 매킬로이(북아일랜드)의 주도로 출범한 스크린 골프 리그 TGL에서 LA를 연고로 둔 팀인 LA GC 계정도 "LA는 당신을 보유하게 돼 행복하다"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처럼 유럽을 누비다 MLS에서 뛴 전·현직 선수들도 손흥민의 등장을 반겼습니다. <br /> <br />선수 시절 막바지 MLS LA 갤럭시에서 뛰었고 현재는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인 잉글랜드 출신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LAFC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"MLS에 온 것을 환영해 친구, LA에 온 것도"라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출처ㅣ인스타그램@lafc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80712455708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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