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양국은 굴곡진 역사를 공유했기에 관계 정립 문제가 늘 중요한 과제라며 과거를 직시하되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라고 진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광복 80주년 경축사에서, 가혹한 일제 식민 지배에 맞서면서도 언젠가는 진정한 이웃이 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놓지 않았던 선열들의 염원을 이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일본이 경제 발전에 있어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셔틀 외교를 통해 자주 만나 미래지향적 상생협력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신뢰가 두터울수록 협력의 질도 높아지기 마련이라며 일본 정부가 과거사를 직시하고 양국 간 신뢰가 훼손되지 않게 노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81512545516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