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박석원 앵커, 엄지민 앵커 <br />■ 화상중계 :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퀘어 10AM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국회 연결을 해보겠습니다. 사흘 앞으로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다가오고 있는데요. YTN이 당권 주자로부터 포부와 정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. 오늘 그 마지막 순서로 장동혁 후보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 후보님, 나와 계시죠? <br /> <br />[장동혁] <br />안녕하세요? 장동혁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전당대회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투표는 내일부터 시작이 되고요. 지금까지의 판세 어떻게 보십니까? <br /> <br />[장동혁] <br />지금 저에 대한 지지율은 계속 상승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 당원들께서 보내주시는 응원이나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제가 상승세에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22일에 과반 득표자 없으면 결선투표로 이어지게 되잖아요. 혹시 결선투표로 이어지게 될까요? 아니면 한 번으로 끝날까요? 어떻게 전망하십니까? <br /> <br />[장동혁] <br />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지만 저는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제가 결선 없이 과반 이상 득표로 당대표에 당선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지금까지 전망들을 보게 되면 김문수 후보의 우세 속에 장동혁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추격하고 있는 이런 판세를 분석하는 분들이 많은데 혹시 김문수 후보와 비교했을 때 장동혁 후보님의 강점이라고 해야 될까요? 그런 것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? <br /> <br />[장동혁] <br />결국 지금 누가 당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인지가 국민의힘의 관건입니다. 저는 지금 정치 생명을 걸고 우리 당을 혁신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.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 생명을 걸고 나왔기 때문에 당을 혁신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에는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. 희망이 없는 정당은 죽은 정당입니다. 국민의힘을 이끌고 갈 미래 정치인의 모습으로서 국민과 당원들께 희망을 줄 수 있는 후보는 장동혁이라고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정치 생명을 걸고 나왔다, 혁신을 하겠다 강조를 하셨는데 지난 토론회 때 하셨던 발언을 보면 김문수 후보에게 왜 단일화 약속 지키지 않았냐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가 됐다라고 답을 했거든요.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81910182474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