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른바 '빅5' 대형 병원 전공의 70∼80%가 9월 복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은 다음 달 수련을 시작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을, 오늘로 마감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다른 빅5 병원과 지원율이 비슷했다고 밝혔는데, <br /> <br />먼저 접수를 마친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, 서울성모병원은 정원 대비 70∼80%가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1년 6개월간 이어진 의정 갈등으로 수련병원을 대거 이탈했던 전공의 상당수가 이번에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다만, 필수 의료 분야와 지역 병원으로 갈수록 상대적으로 지원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대정부 강경 투쟁을 이끌었던 박단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2월,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할 때 박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 차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82122495621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