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서울 골목 여러 곳에서 이렇게 의문의 불길이 치솟았는데요. <br /> <br />불이 나기 직전,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검정 옷차림의 남성이 상체를 수그리고 무언가를 하는데요. <br /> <br />남성이 사라지자 쓰레기더미에서 불이 나기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잠시 뒤에는 노란 화염이 현장 전체를 뒤덮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엔 다른 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남성, 어딘가로 걸어가는가 싶더니, <br /> <br />남성이 떠난 곳에서도 어김없이 화재가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방화는 상습, 반복적 습성의 범죄라 빨리 범인을 붙잡지 않으면 추가 피해가 커질 수 있는데요. <br /> <br />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신속하게 방화범을 검거했습니다. <br /> <br />남성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화가 났다며 불은 소방관이 꺼줄 거라고 생각했다는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2뉴스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82515032807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