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지난해 '종묘 차담회' 논란… 김성회 "차량 타고 들어가"<br>국가유산청장 "동선 왔다 갔다… 우려되는 부적절 사례"<br>국가유산청장 "부적절한 사적 이용 있었다면 감사 청구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