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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도로에 3m 구멍이…빨려 들어간 SUV

2025-08-27 0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중국에서 도로 위를 달리던 차량이, 갑자기 생겨난 지름 3미터 싱크홀에 빠졌습니다. <br><br>장하얀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도로에 흰색 SUV 차량이 달립니다. <br> <br>그런데 갑자기 시커먼 구멍이 생기고 SUV 차량이 스르륵 빠집니다. <br><br>지름 약 3m짜리 싱크홀에 빠진 차량은 바퀴를 드러낸 채 옆으로 누워있습니다.  <br><br>현지시각 그제 오후 1시쯤 중국 중남부 안후이성 허페이 시에서 도로 위 차량이 싱크홀에 빠지는 사고가 발생했습니다.<br> <br>차에 타고 있던 4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. <br> <br>시 당국은 도로 붕괴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. <br> <br>경찰이 가정집 현관 앞에 다가선 순간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고 흉기를 든 남성이 경찰을 덮칩니다. <br><br>부상을 입은 경찰은 끝까지 남성을 제압하려 했고 뒤이어 합류한 동료와 함께 남성을 붙잡는 데 성공합니다. <br><br>지난 달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케티드럴 시티에서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범인이 급습한 겁니다.<br> <br>경찰은 가정폭력 현장 출동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해당 CCTV 영상을 뒤늦게 공개했습니다.  <br><br>검거된 용의자는 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.  <br><br>남성이 운전을 하며 이야기 합니다.  <br><br>그런데 차 계기판을 보니 속도가 계속 올라가고 시속 225km까지 치솟습니다.  <br><br>영상 속 남성은 튀르키예 교통인프라 장관으로, 고속도로를 점검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습니다. <br><br>그런데 해당 고속도로의 제한 속도는 시속 140km로, 누구보다 교통법규를 지켜야 할 장관이 과속을 한 겁니다. <br><br>논란이 일자 장관은 "나도 모르게 과속을 했다"며 뒤늦게 경찰에 자수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 <br><br>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. <br><br>영상편집: 이승은<br /><br /><br />장하얀 기자 jwhite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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