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강북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, 도끼로 차를 부순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그제(26일) 오후 3시쯤 대구 학정동에 있는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때리고, 도끼로 택시 곳곳을 내리쳐 부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CCTV 화면에는 A 씨가 택시기사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마구 때리고, 차에서 도끼를 꺼내와 위협하면서 차를 내리쳐 부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경적을 울리는 문제로 택시기사와 시비가 붙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범행 직후 도망친 A 씨를 긴급체포하고, 특수협박과 재물손괴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82801184105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