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또 다른 고가 귀금속 수수 의혹을 포착해 추가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민중기 특검팀은 오늘(28일) 서울 마포구에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검은 김건희 씨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 압수수색 과정에서 이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준 것으로 의심되는 '금거북이'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검은 이 위원장이 친일 옹호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과정에 대가가 오갔는지 들여다볼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예진 (imyj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82822554628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