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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대통령에 트럼프가 전한 한 마디"...비서실장이 전한 비공개 오찬 당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8-29 0 Dailymotion
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"난 진작부터 당신이 (대통령에) 당선된다고 듣고 있었다"고 말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9일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`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`에 출연해 지난 25일(현지시간) 한미정상회담 당시 비공개 업무 오찬에서 두 정상 대화 내용과 관련해 "하나만 공개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적어도 (한국의) 부정선거를 믿지는 않고 있다고 확인하는 한 마디가 있었다"며 이같이 소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또 "오찬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공통점을 얘기하며 `우리 둘 다 테러의 경험이 있고, 최다 득표의 경험이 있다`고 말했다"며 "실제로 이 대통령도 민주당 사상 최다 득표를 했고,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 사상 최다 득표를 했는데,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나온 이야기"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실장은 한미정상회담이 열리기 2시간 30분 전 자신과 수지 와일스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 간의 회담 내용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와일스 실장의 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"라며 "우리는 한국전쟁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을 이뤘고 그 결과로 한국 기업인 16명이 이 자리에 왔다는 얘기를 (와일스 실장에게) 죽 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강 실장은 "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이 200만명이고, 영향력에 대해서도 대화했다"며 "이분(와일스 실장)이 선거 컨설턴트라 표가 얼마나 움직이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"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저와 와일스 실장은 계획한 시간보다 훨씬 늘어난 40분 동안 대화했다. 이런 면에서 같이 교감했기 때문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82911075271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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