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경상북도는 새 정부 국정 방향 대응 보고회를 갖고 분야별 전략 마련과 핵심사업 구체화, 예산확보에 본격 돌입했습니다.<br><br>인공지능과 에너지, 미래산업 등 10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.<br><br>이철우 경북지사는 "미래첨단산업과 농업, 문화관광 등 강점이 있는 산업을 중심으로 새 국정 방향과 연계해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응에 전력을 다할 것"을 지시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