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5년 넘게 운행을 중단해온 북한과의 여객열차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 정비에 착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도통신은 "중국 랴오닝성 단둥역에 국제여객열차용 대합실이 신설됐는데, 북중 여객열차의 운행 재개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확인된 것은 처음"이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구체적인 운행 재개 예정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4일 베이징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6년여 만에 만나 북중관계 복원을 알렸습니다. <br /> <br />교도통신은 "양국 간 여객열차가 재개되면 중국인의 북한 관광 재개로도 이어질 것"이라고 예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한상옥 (hans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90521450256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