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박진영, 소감 밝히며 '원더걸스' 사진 게시 (어제)<br>원더걸스 노바디 빌보드 올랐을 당시 사진 게시<br>대통령실 "박진영, K팝 세계화 위해 노력" (어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