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李 "우리집에도 비슷한 청년 있다"…청년 뽑는 기업에 감사 서한

2025-09-19 205 Dailymotion

  <br />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신규 채용을 약속한 기업들에 감사 서한을 보낸다.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9일 브리핑에서 “이 대통령은 당초 계획보다 채용 규모를 늘려준 기업에 감사 서한을 전달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 <br />   <br />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“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다”며 기업이 청년 고용 문제 해결에 “팀 코리아 정신”으로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. 이틀 뒤 삼성이 향후 5년간 6만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는 등 8개 기업이 동참 뜻을 밝혔다. <br />   <br /> 이 대통령은 19일 직접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“국가적 난제 해결에 기업들이 적극 동참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”며 “이번 결정은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귀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”고 썼다. 강 실장도 “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준 우리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”고 했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이 대통령은 ‘청년의 날’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‘2030 청년 소통·공감 토크 콘서트’를 열고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. 이 자리에서도 채용을 약속한 기업을 위한 지원을 시사했다. 이 대통령은 “청년 고용이 지속하려면 기업들이 손실이 없어야 한다”며 “지금은 정부 재정으로 다 교육 훈련을 시키고 있는데, 기업이 그렇게 해주면 역할에 대한 세제 혜택이나 경제적 혜택을 줘서 손해가 안 나게 하는 시스템이 필요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368326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