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나흘째 정부서비스가 먹통돼 국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까지 55개 서비스가 복구됐습니다. <br /> <br />행정안전부는 이번 화재로 멈춘 647개 서비스 가운데 오늘(29일) 오전 10시 기준 55개 서비스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정부24와 우체국 금융 서비스를 비롯해 주민등록시스템 등이 다시 가동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가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, 이번 화재로 멈춘 전체 647개 정부 서비스 가운데 복구율은 8.5%로 아직 10%가 못 됩니다. <br /> <br />행안부는 전산실에서 불에 모두 타버린 96개 시스템은 바로 재가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행안부는 나머지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다시 서비스가 시작될 때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, 다음을 통해 공지하고, 보도자료를 배포해 국민에게 안내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92911332544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