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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이번엔 퇴역 군인이 총기 난사…"트럼프 재임 후 테러환경 반전"

2025-09-29 0 Dailymotion

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블랑타운십(카운티 아래 행정구역 단위)의 예수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(모르몬교) 예배당에서 28일(현지시간) 총격과 방화 사건이 발생해 최소 12명의 사상자가 나왔다.   <br />   <br /> 현지 경찰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오전 10시쯤 성조기를 꽂은 픽업트럭을 몰고 교회 정문을 들이받은 뒤 총을 난사하고, 차량에 가솔린을 뿌려 불을 질렀다고 한다. 당시 예배당에는 지난 27일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교회의 최고령 회장인 러셀 넬슨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수백 명의 신도가 모여 있었다. <br />   <br /> 이날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, 어린이를 포함한 8명이 다쳤다. 경찰은 현재 완전히 소실된 예배당 현장을 확보한 후 추가 희생자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미 CNN방송에 말했다.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“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는 실종자만 최대 7명”이라고도 보도해 사상자가 추가될 가능성이 크다 . <br />   <br /> 윌리엄 레니 그랜드블랑타운십 경찰서장은 취재진에 “응급 구조대원들뿐 아니라 교회 안에 있던 신자들의 영웅적 행동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. 교회 안에 있던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”고 말했다.  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범인은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370827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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