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석 국무총리는 개천절인 오늘(3일) 위헌·위법한 계엄과 내란을 맞아 우리 국민이 보여준 인본과 상생, 평화의 가치가 바로 홍익인간 정신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총리는 오늘(3일)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우리 국민은 법과 질서를 충실히 지키며 온몸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전 세계가 기후 위기와 인구 위기, 지정학적 위기, AI 대전환 등 대혼란을 겪는 시대에 홍익인간 정신은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고 있다며 정부는 실용적 해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총리는 국정운영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정과제 이행의 기준을 국민에게 맞추는 것이 우리 시대의 과제라며, 국민주권 정부는 국민의 의사가 국정 지표가 되고 국민께 최대한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00311532605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