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의 자신보다, 미래 자녀 세대의 생활 수준이 더 나을 거라고 내다보는 성인이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과반은 생활 수준 발전에 회의적이라는 건데요. <br /> <br />그래픽으로 자세히 보시죠. <br /> <br />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20대에서 40대 성인 2천5백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, 부모 세대와 비교해 현재 생활 수준이 좋아졌다는 답변은 전체 응답자의 61.1%에 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가 아닌 미래에 대한 전망도 물었는데요. <br /> <br />앞으로 자녀들의 생활 수준이 지금보다 좋아질 거란 답은 42.3%로 절반이 채 안 됐습니다. <br /> <br />부모 세대와 비교했을 때와 확연히 다른 전망인데, 더 나빠질 거란 응답도 30% 가까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디자인; 신소정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0714473184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