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일) 오전 8시 10분쯤 전남 여수 묘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200톤급 펌프준설선 A 호가 침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은 A 호 좌현 선미 쪽 평형수 저장탱크 등 4곳이 파손돼 해수가 유입된 것을 확인하고, 즉시 방수와 배수 작업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해경은 해상으로 기름이나 오염 물질이 유출되지 않았고, 배는 당시 장기 정박 중이라 선내 구조가 필요한 승선원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여수해경은 정박 중인 선박이라도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며, 선박 소유자는 안전점검을 강화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성욱 (hsw050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00714491655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