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가 미국 업체의 무선 네트워크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거액의 배상금을 내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 시간 1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, 미국 텍사스 주 동부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삼성전자에 4억4천550만 달러, 약 6천381억 원을 특허 보유 업체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에 지불하라고 평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배심원단은 삼성의 노트북 컴퓨터와 갤럭시 스마트폰 등 무선 기능이 탑재된 제품들이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의 특허 4개를 침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뉴햄프셔에 본사를 둔 콜리전 커뮤니케이션스는 무선 네트워크 효율성 개선과 관련한 특허를 가진 업체로, 2023년 삼성전자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김종욱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01307542809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