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 선수의 소속팀 LAFC가 손흥민과 부앙가, 이른바 '흥-부 듀오'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하고 정규리그 우승에 실패했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과 부앙가가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차출되면서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LAFC는 오스틴과의 메이저리그사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 대 1로 졌습니다. <br /> <br />6연승이 끊긴 LAFC는 승점 59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렀고, 정규리그 1경기만 남겨놓은 가운데 1위 밴쿠버와 격차가 승점 4점까지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과 부앙가는 최근 함께 뛴 6경기에서 17골을 합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재원 (hooa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01316073104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