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, CPTPP 가입이 현실화하면 수산 분야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 장관은 국회 해수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9월 경제관계장관에서 가입을 검토하기로 했다며 정부 입장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내년에 영향 평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민감 품종 등은 파악했고 걱정을 충분히 반영해 준비를 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의 부산 이전 계획에 대해서는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전되기 전에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HMM을 포스코에 매각한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선 포스코와 접촉은 전혀 없었다며 포스코 내부에서의 움직임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 장관은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국적 선사와 협의해 내년부터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서해 구조물에 대한 실효적 대응과 중국의 불법 어업 대응, 국익 기반의 어업 협상을 통해 해양 주권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01516510975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