캄보디아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그룹 빅뱅 멤버였던 승리의 과거 캄보디아 영상이 떠오르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무슨 말을 했는지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승리는 이 자리에서, "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려오겠다"며 호언장담하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승리 뒤편을 보면 벽에 '프린스 브루잉'이라고 써 있는데, 캄보디아 프놈펜의 술집입니다. <br /> <br />취재진이 확인해보니 '프린스 그룹' 소속 업체였는데요. <br /> <br />이 '프린스 그룹'에 대해 어제 미국과 영국 정부는 제재 조치에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재무부는 프린스 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으로 규정하고 천즈 회장 등에 대해 146건의 제재를 시행한다고 밝혔고요. <br /> <br />영국 정부는 그동안 런던 부동산 시장에 투자해 온 이들 기업의 사업체와 부동산을 동결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01615145219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