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마비된 정부 전산시스템의 절반 이상이 복구됐습니다. <br /> <br /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(17일) 밤 9시 기준으로 화재 발생 21일 만에 전체 709개 시스템 가운데 357개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등급별로는 1등급 31개, 2등급 41개, 3등급 41개, 4등급 139개가 복구됐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26일 밤, 국정자원 대전센터 5층 전산실에서 배터리 이전 작업 중 불이 나 행정 서비스 709개가 가동을 멈췄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웅성 (yws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01722525967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