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3일) 오전 10시 반쯤 경기 여주시 멱곡동에 있는 파이프 제조회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불을 끄려던 30대 남성 직원이 양쪽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, 다른 직원 6명이 대피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은 먼지 등을 빨아들이는 집진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2401193810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