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0·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주거 재앙조치라며, 이로 인한 풍선효과가 이미 시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 전 대표는 오늘(24일) KBS 라디오에서 경기 화성 동탄에 집을 구하는 신혼부부 일정에 동행해보니 동탄은 이번 토지거래허가제 대상에서 빠져 외지인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, 대선 후보 시절 억지로 수요를 누르는 정책을 반복하지 않겠다더니 왜 갑자기 표변해 문재인 정권보다 더 극단적인 조치를 내놨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과거와 달리 여당의 실점이 야당 득점으로 바로 이어지는 구도가 아니라며, 국민의힘은 반사이익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02423532049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