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성동경찰서는 교통사고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0대 남성 A 씨 등 배달기사 16명을 검거했습니다. <br /> <br />선후배나 지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서울 일대에서 고의로 사고를 내거나 거짓으로 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 3천1백만 원을 타내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부분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생각에 공모한 것으로 파악됐는데, CCTV 사각지대에서 일부러 사고를 내거나 허위로 사고를 접수해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지난 6월 이들이 연루된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험사기를 의심해 추궁한 끝에 범행을 적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2719581693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