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중앙박물관이 연간 관람객 500만 명 시대를 맞아, 내년에 관람 예약제 도입을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오늘(28일) 열린 기자간담회에서, 관람객 급증에 따른 유료화 논의에 앞서, 예약제 등 고객관리 통합 시스템을 먼저 운영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와 같은 집계 방식으로는 관람객을 나이와 국적으로 나누는 게 불가능하다며, 예약제를 도입하면 관람객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박물관에 오는 사람들을 막기 위한 유료화는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, 유료화를 하면서도 5백만 명대 관객을 유지하기 위해, 내년 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거라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02818083661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