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승 황 CEO, 19시 20분쯤 삼성동 음식점 도착 <br />젠슨 황 ’치맥 회동’ 알려지면서 취재진 몰려 <br />회동 장소 ’깐부치킨’…젠슨 황이 ’치맥’ 제안<br /><br /> <br />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15년 만에 공식 방한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삼성동 음식점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,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며 사업 현황을 논의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'AI 황태자' 젠슨 황의 이례적인 공개 회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'치맥 회동'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오동건 기자! <br /> <br />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7시 20분쯤 젠슨 황과 정의선 희장이 먼저 인근에 도착해 도보로 음식점까지 이동했습니다. <br /> <br />젠슨 황은 인파와 셀카도 찍고 짧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재용 회장도 도착해 천천히 음식점으로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3명의 경영자들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치킨을 먹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곳은 음식점 주변이 넓지 않은 공간입니다. <br /> <br />몇 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모였고 취재진까지 모였고 3명의 CEO를 보고 싶다는 인파까지 모이면서 현장은 지금 장사진을 이뤘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장소 선택은 젠슨 황 CEO이 선택을 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의 치맥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다고 하는 제안이였고 그래서 진행됐는데요. <br /> <br />깐부라는 의미, 잘 아시다시피 '깐부'는 친한 친구나 동료를 뜻하는 은어입니다. <br /> <br />이것에 의미를 두고 젠슨 황 측에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젠슨황은 오늘 선택에 있어서 이 단어의 의미를 고려했다고 전해졌는데요. <br /> <br />오늘 오후 3시쯤 델타 항공편을 통해 입국했습니다. <br /> <br />평소에 트레이드 마크로 불리는 가죽 재킷을 입지 않았고 가벼운 재킷을 입었는데 현장에서 본 모습은 그 모습 그대로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니까 가죽점퍼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요. <br /> <br />젠슨 황은 오늘 만찬 회동에서 총수들과 계약 관련 내용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지금 어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상당히 궁금한데요. <br /> <br />앞서 한국에 오기 전 워싱턴DC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젠슨 황은 한국 국민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두 기뻐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며 한국 기업은 깊은 친구이자 훌륭한 파트너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치맥 회동 뒤에 예정된 행사가 또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엔비디아는 바로 인근인 서울 코엑스에서 오늘부터 '지... (중략)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03019390538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