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속도로를 달리던 체험학습 버스에서 연기 등이 발생해 탑승 중이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31일)저녁 9시 10분쯤 공주서천고속도로 부여백제휴게소 인근에서 전북 군산의 한 중학교 2학년생들이 타고 있던 버스 후미에서 불티와 연기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뒤따르던 버스 기사가 이를 발견해 알려줬고, 운전기사가 갓길에 정차해 소화기로 진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학생 23명이 냄새와 소화기 분말을 흡입해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0123105402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