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지능 관련 대형 거래가 성사되며 기술주가 주가를 끌어올렸지만, 연방준비제도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. <br /> <br />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.48% 하락한 47,336.6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.17% 상승한 6,851.97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.46% 오른 23,834.72에 장을 마쳤습니다. <br /> <br />엔비디아가 중동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아마존도 오픈AI와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기술주를 끌어올리면서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5조 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,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잇따라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면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10406212857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