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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시경, 10년간 함께 한 매니저 배신에 충격..."목소리 망가져" 심경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1-03 6 Dailymotion

가수 성시경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 결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 매니저가 업무 수행 중 금전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어제(3일) "성시경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"며 "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"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성시경과 10년 이상 일을 해온 해당 매니저는 업무 과정에서 외주업체 등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끼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에스케이재원은 "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,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"이라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당사는 관리, 감독 책임을 통감하며,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시스템을 재정비 중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 3일 성시경은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에게 배신을 당했다며 직접 심경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이 나이에 이런 일이 쉽지 않더라.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"며 "걱정을 끼치기도,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싫어서 괜찮은 척하며 일상을 유지하려 노력했다"고 고백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유튜브나 공연을 소화하면서 몸도 마음도, 목소리도 많이 상했다"며 "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자신 있게 '괜찮다'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싶다"고 털어놨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연말 콘서트 공지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"솔직히 이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계속 자문했다"며 "이번 주 내로 결정해 알리겠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성시경은 "언제나 그랬듯 이 또한 지나갈 거라 믿는다"며 "잘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 미안하고 죄송하다"고 팬들에게 사과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성시경은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온 매니저의 일탈에 충격을 받은 상태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업계 관계자들 역시 “성시경은 평소 매니저와의 관계가 깊었던 아티스트로 알려졌다”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오지원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10407331112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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