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소식입니다. <br /> <br />화면의 이 옷 보이시죠. <br /> <br />어디 전쟁터에서 가져온 듯 군데군데 찢기고 해졌죠. <br /> <br />만약에 이 옷을 140만 원 정도에 판다면 구매하시겠습니까? <br /> <br />사실 이 옷은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디스트로이드 후드 재킷입니다. <br /> <br />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가 켄 쿠앙이 나흘 전 SNS에 이 영상을 올리고 출시 24시간 만에 첫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는데요. <br /> <br />가격은 950달러, 우리 돈으로 약 136만 원입니다. <br /> <br />국내 누리꾼들의 반응이 재밌었는데요. <br /> <br />“동네 의류 수거함에도 저런 거 넣으면 욕먹는다”, “이래도 살 건지 실험하는 것 같다”는 조롱 섞인 댓글이 많았고 <br /> <br />반대로 “투철한 하이패션 실험정신이다”, “완판 시키는 거 보면 대단하다” 등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jyunjin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10414591853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