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박중훈 "안성기, 지금 몸이 많이 안 좋다" <4인용 식탁><br>박중훈 "힘없이 가녀리게 빙긋 웃으셨다" <4인용 식탁><br>박중훈 "안성기, 통화나 문자 가능한 상황 아냐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