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조선 재판중지법 밀다가 경고 받자 李 대통령 만나 한껏 추켜세워<br>한겨레 당정, '갈등설' 진화 나섰지만…'정청래식 팬덤정치' 우려 확산<br>중앙 명·청 지지층 분화 뚜렷…사법개혁 이어 재판중지법서 입장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