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4천 선이 무너진 데 대해 흔히 '숨 고르기'라는 전문 용어가 있다면서 충분히 예견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(5일)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, 당분간 상승과 등락을 반복할 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'붕괴'라는 용어를 쓰는 건 사실과 맞지도 않을뿐더러, 국민 심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보도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0511262126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