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액암 투병을 이어가는 배우 안성기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배우 박중훈은 어제(4일) 에세이 출간을 기념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 통화나 문자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안 돼, 가족분께 근황을 여쭤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자신에게 선배이자 스승이고, 친한 친구이면서 아버지 같은, 참 존경하는 분이라며, 말은 덤덤하게 하고 있지만 굉장히 많이 슬프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내년이면 데뷔 40주년을 맞는 박중훈은 이번에 자전적 에세이 '후회하지마'를 출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안성기는 지난 2022년 가을 혈액암의 일종인 '림프종' 진단을 받고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항암 치료와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한동안 건강을 회복한 듯 보였으나, 최근 암이 재발해 추가적인 치료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김승환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10514553908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