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코스피 지수가 한때 3,9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우리 증시가 크게 출렁였는데요,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권대영 / 금융위원회 부위원장, 그제 CBS 라디오 (김현정의 뉴스쇼) : 빚투도 그동안은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. 그러나 적정한 수준의 어떤 포트폴리오를 관리하셔야 되고 리스크를 가지고 감내 가능한 수준의 그런 주식 투자가 필요하고….] <br /> <br />권 부위원장이 최근 빚투가 느는 추세를 설명하면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게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라고 한 건데요, <br /> <br />이어 이 대통령이 공약한 코스피 5000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당국 고위직이 '빚투'를 '레버리지'로 포장해 찬양한 것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본 적이 없다며, <br /> <br />권 부위원장의 말을 믿고 빚투를 해 손해 보면 책임지냐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10614275573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